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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드림’ 팀 韓·日 양국 공략

K1 소재 첫방 앞두고 부산·도쿄 제작발표회

손담비, 주진모, 김범 주연의 SBS 새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이 한일 양국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

7월27일 첫방송 예정인 드라마 ‘드림’은 오는 21일 부산에 이어 22일 일본 도쿄에서도 제작발표회를 열며, 일본 프로모션 행사에는 주연배우 손담비, 주진모, 김범과 함께 드라마 제작에 투자한 K-1 주최사인 FEG의 다니카와 사다하루(谷川貞治)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일본 제작발표회 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팬 미팅도 열려 주연배우 손담비, 주진모, 김범이 일본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에이전트와 소년원 출신 격투기 선수가 역경을 딛고 성공을 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이색드라마 ‘드림’은 총 16회로 제작돼 오는 27일 첫 방송되며, 세계적인 격투기선수인 레미본야스키가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K-1 주최사인 FEG가 처음으로 드라마 제작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림’은 올 연말 일본 지상파로 방송될 예정이며, 격투기 선수 유동식, 레미본야스키에 이어 일본 격투기의 카리스마로 군림하고 있는 마사토 선수도 출연 의뢰를 해 놓고 현재 스케줄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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