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4대강운하개발사업 저지 및 유보를 촉구하는 불교시민단체가 연합해 철야 천막농성에 들어간다.
불교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준비위원회는 2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천막농성 입재식을 갖고 10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 천막 농성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석회의에는 불교환경연대,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대한불교청년회, 참여불교 재가연대, 불교여성개발원, 대한불자연합회, 천태종 나누며 하나되기 운동본부 등 10여개 불교시민단체가 참석한다.
이들은 천막농성을 하면서 길거리 서명운동, 운하백지화염원 3천배 릴레이 기도 등을 벌인다.
24일 농성 입재식에는 조계종 중앙종회 의장 보선스님, 조계종 전 교육원장 청화스님,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수경스님 등이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