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중국인 손요(쑨야오ㆍ孫瑤)가 한국어 전도사로 나선다.
6일 EBS에 따르면 손요는 10월19일부터 케이블ㆍ위성채널 EBS플러스2의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의 중국 어 편을 진행한다.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것.
손요는 "다문화 가정, 중국 아이들을 위해 한국어를 가르치게됐다"며 "아이들이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인데, 나는 중국말로 진행하면서 쉬운 한국어를 가르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손요는 최근 한국 어린이와 중국계 다문화 가정 어린이의 우정을 그린 동화 '니 하오 중국 쿵후 소년 장비'를 내며 동화작가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