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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상 기획행정 위원장 의정부문 환경대상 영예

장애인 체육진흥 등 지역사회 현안 해결 모범적

인천시의회 윤지상 기획행정위원장이 17일 서울에서 개최된 ‘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윤 위원장은 서구의회에서 제4대 의장을 거쳐 제5대 인천시의회 산업위원회 간사와 기획행정위원장으로 탁월한 봉사정신과 애향심으로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다.

윤 위원장은 인천소방안전학교 설치와 세계 최초의 로봇랜드 청라지구 조성사업을 비롯, 석남동과 가좌동 일원의 완충녹지 조성사업, 신현동 회화나무(천연기념물 제315호) 쉼터 조성 및 원신근린공원 조성, 서구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환경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 서포터즈 지원과 청소년 대상, 장애인 체육진흥, 공공시설물 손괴자 신고포상금,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수도급수 개정조례 등 주민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해 온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뜻으로 알고 항상 시민들 속에서 함께 논의하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지역일꾼으로 삶이 풍요로운 쾌적한 환경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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