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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공동구매 시교육청 지원 촉구

노현경 부의장 “방해업체 조사도 강화”

인천시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개정으로 교복공동구매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절반 이상이 불참하고 있어 시교육청의 보다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권고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시교육위원회 노현경 부의장은 교복조례가 개정된 이후인 지난해 인천 중·고교 237개교 가운데 42.6%인 101개교가 교복공동구매를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부의장은 시교육청이 보다 적극적으로 교복공동구매를 전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공정위는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교복공동구매를 방해하는 업체에 대한 조사를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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