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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 역도 꿈나무 ‘쑥쑥’… 임희창, 은메달 3개

‘한국 역도의 미래’ 임희창(고양시청)이 제24회 아시아 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임희창은 지난 1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3일째 77㎏급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2위에 올랐다.

임희창은 인상에서 142㎏을 들어올려 이라크의 알주마일과 동률을 이뤘으나 계체에서 밀리며 아쉽게 은메달을 획득한 뒤, 용상에서 170㎏을 드는데 성공하며 알주마일(190㎏)에 이어 2위에 올랐고, 합계에서도 312㎏으로 알주마일(332㎏)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희창은 지난해 9월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아시아 주니어 클럽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등 사제혁(강원도청)의 뒤를 이을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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