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하고 호흡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현하겠습니다.”
안양시 시설관리공단 김봉수(59·사진) 신임 이사장이 2일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경영혁신을 통한 신규수익 사업 발굴, 공공시설물의 체계적 로드맵 수립, FC안양에 대한 전폭적 지원 등 구체적인 운영방향과 포부를 제시했다.
또한 공기업의 의무자세인 청렴의 자세를 절대 망각하지 말아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이사장은 안양시 지역경제과장, 감사실장, 청소년과장, 복지문화국장을 지내다 퇴직하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