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민프로축구단(이하 FC안양)은 15일 ㈜티제이에스코리아(이하 자코)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FC안양은 2013 시즌 자코의 브랜드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 참여한다.
자코는 1989년 독일에서 설립돼 현재 독일 스포츠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통과 신뢰성을 보증하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현재 구자철과 지동원이 소속돼 있는 독일 아우스부르크를 비롯 전 세계 40여개국 120여개 스포츠 구단을 지원하고 있다.
자코는 2006년 국내에 도입되면서, 참신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국내 스포츠 시장의 다크호스로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다.
자코가 만드는 FC안양의 창단 유니폼은 오는 2월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구단 창단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