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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인문학 강의 반응 뜨겁네

김난도 교수 특강 600명 몰려
“시민이 원하는 강연 개최 노력”

 

시민 삶의 질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군포시의 ‘밥이 되는 인문학’이 시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김난도 교수가 강사로 나선 지난 24일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주제 특강에는 600여명이 찾아 강의장을 가득 채웠다.

미처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로부터 강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느냐는 문의도 빗발쳤다.

또한 2월21일로 예정된 이지성 작가의 ‘세상을 바꾸는 꿈의 교육’ 특강에 대한 문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의 질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기획된 강연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모두 시민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의한 것”이라며 “시민이 원하는 강연, 시민에게 도움 되는 강연 개최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0년 12월부터 도종환 시인, 황수관 박사, 박경철 의학박사, 안도현 작가, 김홍신 소설가, 혜민 스님, 유홍준 교수 등이 참여하는 명품 강연 프로그램인 ‘밥이 되는 인문학 강의’를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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