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지난 1일 제195회 임시회 기간 중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현장방문했다.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농수산물도매사장 직판상가와 관련 상가를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를 청취했다.
또 청과동의 누수 현장 및 도매시장의 거래 실태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직판상가 상인대표는 상가 임대 재계약 시 수의계약으로 해 줄 것을 건의했으며 관련 상가 상인대표는 시차원에서의 상품에 대한 화재보험 가입을 요청하기도 했다.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줄 것과 앞으로 잔품처리 방식의 소매보다는 도매 기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관련부서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