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베이비부머(4060)세대의 전직 및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 주관으로 자기관리, 구직 및 면접 전략,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셀프 마케팅(Self Marketing) 방법, 헤드헌터를 활용한 취업전략 수립 등을 안내하는 강의가 이뤄졌다.
임봉재 부시장은 “실직이나 퇴직으로 어려움이 큰 4060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직·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며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발굴·창출에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특강 참석자 및 구직희망자를 위해 20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군포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10여개 구인업체가 참가하는 소규모 채용 행사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