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교통약자 전용차량 증대에 나섰다.
안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인 ‘착한수레’는 오는 19일부터 기존 7대에서 2대가 증차된 9대의 교통약자 전용차량을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착한수레 운영본부인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친절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착한수레의 친절하고 안전한 서비스 실천을 약속했다.
김봉수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차량 증차를 통해 더욱 친절하고 편안한 착한수레 운영으로 안양시 교통약자를 위한 길벗이 될 것”이라고 증차운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