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는 23일 서장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Christina Confalonieri)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크리스티나씨는 앞으로 동안경찰서 캠페인, 간담회 등 각종 예방·홍보활동에 참여하는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동참하는 등 외국인·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소수를 어우르는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동안경찰서 관계자는 “크리스티나씨는 이탈리아 출생으로 방송에서 다정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안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정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홍보 대사로 위촉 하게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