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시설인 최용신기념관은 소설 상록수의 여주인공인 애국계몽독립운동가 최용신(1909~1935, 건국훈장 애족장 추서)선생을 기리고자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시설로, 최용신 선생의 건국훈장과 유언장 등이 전시돼있다.
경기남부보훈지청은 최용신 선생의 애국계몽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취지로 이 기념관이 이달의 현충시설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남창수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국민 호국정신을 고취시키고, 우리고장 현충시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달 현충시설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