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라이온스클럽은 이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지난달 28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창립 제52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은 김상철 총재를 비롯해 송주호 1지역 부총재, 한문용 사무총장, 9개 스폰서클럽 및 일본 이와스키클럽과 대만 대창클럽 회원 등 라이온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변화와 도약’을 강조한 이 신임 회장은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고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