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청장은 이문수 수원남부경찰서장 등 150여명 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되 경찰 업무에 대한 자부심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김 청장은 민·경 협력치안에 기여한 수원남부서 소속 경찰관 4명, 협력단체원 2명에게 각각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고, 직원들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앞서 수원시 영통구 대한노인회와 경찰서 재향경우회를 찾은 김 청장은 치안협력단체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업을 약속했다.
김양제 경기남부경찰청장은 “강하고 튼튼한 경찰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기본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신바람 나는 직장문화를 위해서는 화합과 단결이 우선돼야 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적극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