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등이 후원한 올해 행사는 도내 20개 시·군 새마을문고지부회원과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독서 등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지역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도민 화합에 목적을 두고 개최됐다.
축제는 수원시립합창단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사생대회, 글짓기대회, 문화행사, 열린마당 장기자랑이 이어졌으며 책갈피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비즈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