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여름철 무더위와 잦은 우천에 따라 병해충 확산이 우려되면서 국가유공자들의 주거취약가정에 방역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방역협회경기도지회는 경기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주거취약가정을 안내받아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을 기리고 재능기부 차원의 방역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남창수 경기남부보훈지청장은 “방역서비스 실시에 따라 보훈가족들의 질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