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경기지청은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경기경영자총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이날 행사를 주관했으며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고, 각종 정책과 지원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응원용 막대풍선, 물티슈,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주제로 시민 거리투표 이벤트를 벌여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정성균 고용부 경기지청장은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 일과 삶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며 “더 많은 기업이 ‘일家양득’ 캠페인에 동참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병근기자 s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