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8.4℃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11.4℃
  • 맑음부산 12.1℃
  • 맑음고창 8.0℃
  • 맑음제주 10.8℃
  • 맑음강화 6.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10.7℃
  • 맑음경주시 11.7℃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시민단체, 여교사 성추행 재발방지 요구

의정부여성회 등 경기북부 11개 시민단체는 지난달 발생한 의정부지역 모 초등학교 여교사 성추행 사건과 관련, 9일 성명을 내 고 관련자 처벌 및 재발방지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 "성추행을 당한 기간제 여교사 중 한명이 학교를 그만 두고 다른 한명은 한달여 입원치료를 받고 있지만 가해자인 학교장에 대해 의정부교 육청은 경고조치로 사건을 무마시키려 한다"며 "교육현장의 중책을 맡고 있는 공인 인 만큼 법적 책임이전에 도덕적.직무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된 해당 학교장은 "당시 여교사들에 대한 성추행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