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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에 '10만 원'…시의회, 일상회복 지원금 조례 가결

 인천시민들에게 10만 원씩 지급될 일상회복 지원금 지급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시의회는 22일 본회의에서 '재난극복 및 일상회복 지원금 지원 조례 제정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 조례는 시가 추진하는 일상회복 지원금 10만 원 지급 근거가 된다.

 

시는 올해 안으로 시민 301만 명에게 코로나19 재난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지원금 명복으로 10만 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일상회복 지원금은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시는 이와 함께 노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 군인·재소자를 고려해 상품권과 현금 지급 등 보완책도 마련한다.

 

지원금은 다음달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접수를 받아 같은 해 3월까지 소진하도록 할 계획이다.

 

일상회복 지원금 예산 3010억 원은 4차 추경으로 마련된다. 추경안은 다음 달 6일부터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뤄진 뒤 같은 달 14일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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