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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서운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인천시 계양구는 서운일반산업단지의 그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입주기업들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지난 20일 40여 개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운일반산업단지는 2019년 9월 산업단지 준공 이후 현재 90% 이상 입주한 상태이며 올 상반기 중 전체 기업의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체협의회 설립, 입주업종의 다변화, 주차장 부족문제, 기숙사 설치 기준 완화, 대중교통 확충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향후 구는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통해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서운일반산업단지는 타 산업단지와 달리 지자체인 구가 직접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산직 근로자 고용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며 “서운산업단지가 계양구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견인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업을 운영하기 좋고 근로자가 일하고 싶은 명품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한 계양구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최태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