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4.4℃
  • 박무서울 1.0℃
  • 박무대전 0.0℃
  • 박무대구 1.5℃
  • 박무울산 2.5℃
  • 박무광주 2.2℃
  • 맑음부산 5.6℃
  • 맑음고창 -0.5℃
  • 맑음제주 5.3℃
  • 맑음강화 -1.9℃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0.1℃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안양우체국사거리 육교, 8월까지 새롭게 정비

 

안양시는 안양우체국사거리 육교를 오는 8월까지 새롭게 정비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1994년 준공된 이 육교는 정기 안전검사 결과 C등급으로 평가돼 그동안 꾸준하게 보수가 이뤄졌다.

 

이에 시는 사업비 6억원을 들여 내구성 강화 공사와 함께 교량부와 계단부에 캐노피를 설치하고 115m 길이의 안전난간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디자인을 겸비한 마감재로 리모델링하고 캐노피 부분에는 경관조명도 갖출 예정이다.

 

앞서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육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과 멋까지 갖춘 육교로 새롭게 재탄생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