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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여진, 멕시코 공연 중 쓰러져…"고산지대 호흡문제"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여진이 월드 투어 공연 중 쓰러졌다가 안정을 되찾았다고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가 30일 밝혔다.

 

소속사는 여진이 28일(현지시간) 고산지대인 멕시코시티 공연에서 안무를 하다가 호흡 문제로 쓰러졌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여진은 쓰러진 후 곧바로 현장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 안정된 상태"라며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1일부터 데뷔 후 첫 월드투어인 '2022 루나 퍼스트 월드 투어 [루나더월드]'(2022 LOONA 1st WORLD TOUR [LOONATHEWORLD])를 진행 중이다. 여진이 쓰러진 멕시코시티 공연은 이번 월드투어의 북미 지역 마지막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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