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13일 오후 5시를 기해 수원 등 경기도 내 8개 시군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수원·화성·안산·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이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용인, 파주, 양주, 연천, 포천, 동두천, 가평, 양평, 여주, 이천, 광주, 안성 등 12곳에는 한파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이밖에 김포, 고양, 의정부, 남양주, 구리, 하남, 성남, 과천, 부천, 광명, 시흥, 안양, 의왕, 군포, 안산, 수원, 화성, 오산, 평택 등 19곳에는 한파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