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도시공사는 지난 3월 5일부터 21일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 곳곳의 묵은 때를 청소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환경시설 정비▲체육시설 대청소▲야외운동시설 네트 교체▲시설물 외곽 쓰레기 줍기▲우수배관 및 배수로 정비▲교통약자 차량 세차 등이다.
공사 배재국 사장은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 이용객들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시설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