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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안심 통학로 조성으로 어린이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CPTED 기반 남동형 안심 구역 구축사업 및 어린이 안전교육 성과

 

남동구가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1일 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열린 시상식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지방정부의 우수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다.

 

앞서 구는 어린이 시설개선 및 설치사업과 재난예방 교육, 참여형 공모전, 퀴즈대회 개최 등을 추진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활용한 등·하굣길 안심 통학로 조성 사업부터 CPTED 기반 남동형 안심 구역 구축사업,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 운영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 등이 호평을 받은 덕에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단순히 시설 설치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역량을 강하하고 지역사회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는 것이 안전 문화 확산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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