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이관실 안성시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시민과 당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는 문정복 민주당 최고위원과 윤종군 국회의원, 김보라 안성시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민주당 소속 박주민, 김용민, 이수진 국회의원은 영상 축사를 통해 이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정치 행보에 기대를 나타냈다.
문정복 최고위원은 “이관실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당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라며 “교육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시민과 함께한 정치 여정을 강조했다.
그는 “2022년 안성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시민의 대변자이자 시민의 보좌관이라는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며 “시민들이 정치적 소외를 느끼지 않도록 늘 곁에서 목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되고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다수당이었던 국민의힘에 맞서 14일간 단식 투쟁을 이어가다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지만, 그 싸움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권익과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민생 중심의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될 때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며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지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 예비후보는 “처음부터 민주당이었고 지금까지 민주당과 함께해왔다”며 “민주당과 함께 싸워온 후보로서 당당히 승리해 안성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