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평생교육원(원장 소영진) 통합 최고위과정 동문회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포츠상해쇼’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상하이 방문은 통합 최고위과정 원우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 피트니스와 스포츠, 헬스케어 등 최신 웰니스 산업의 동향 등을 살펴봤다.
평생교육원은 FMP, 젠티(Zen-T), 브랜드, 복싱산업위, 자세교정 등 다채롭고 전문적인 분야의 최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최고위과정을 이수한 원우들은 수료 후에도 통합 동문회를 통해 활발히 교류하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인사이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김준수 교수는 “을지대 최고위 과정은 단순한 학업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의 서사를 함께 써 내려가는 커뮤니티”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웰니스 트랜드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위과정 동문회는 이번 중국 스포츠상해쇼 참가를 기점으로 해외 탐방 및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원우들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지우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