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외국기업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양주시와 한국외국기업협회(회장 문고영)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기업의 원활한 투자유치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투자 의향 기업 발굴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필요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양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외국기업협회와 지난 2월에 양주시의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공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외국계 투자자 발굴과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유통, 물류, 제조업을 운영하기에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며 “이곳에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주변 기업인들에게도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