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군포의왕교육청은 20일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자원봉사자 180여명이 모인 가운데 관내 양지공원에서 통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허봉규 교육장은 “특수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독립된 성인으로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며 “연합 체험학습의 기회가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창의성과 사회적응 능력을 길러 주는 초석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캠프에 참석한 특수교사들과 학부모들은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연합해 함께 행사를 함으로써 서로에게 언니, 오빠, 동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과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매우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김포소방서는 20일 경기도 의용소방대 설치조례에 따라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할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연중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남자 52명, 여자 76명 등 총 128명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우선 모집하게 되며, 김포시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자로서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협동심이 강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정신이 강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의용소방대원의 활동내용은 화재예방 홍보 및 현장활동 보조, 대국민 심폐소생술(CPR) 보급, 대형재난시 물자지원, 각종 봉사활동, 현장안전 등 긴급구조 역할을 수행하며, 출동 또는 동원된 대원에 대해 수당지급, 자녀장학금 지급 등의 지원 사항도 있다.
남양주시 보건소는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음달 4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다산홀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이야!이야!” 라는 구강보건 뮤지컬공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춤과 노래, 연극이 어우러진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특성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관심을 유발해, 올바른 잇솔질 습관,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살아있는 교육 뮤지컬이다.
지난해 1월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서정호 사장. 그는 취임 이후 1년5개월여 ‘환황해 물류중심의 거점 항만’을 이루기 위해 뛰었다. 공사의 비전과 목표가 ‘항만의 활성화’이기 때문이다. 그를 만나 평택항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다. -현재 평택항의 물동량 처리량은. ▲현재 세계 경기회복 국면을 맞으면서 기업들의 수출입화물이 크게 늘어 항만물동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4만2천204TEU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9천684TEU가 늘어 30% 증가를 기록했다. 평택항 개항 이래 최고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월에 비해서도 22% 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누계 물동량 역시 13만151TEU로 지난해에 비해 23%가 증가했을 정도다. 물동량 증가의 가장 큰 이유는 우리나라의 주요수출국이 미국, 일본에서 최근 중국으로 바뀌고 있어 중국교역의 최적지로 평택항이 점차 알려짐으로써 물동량이 늘고 있다고 본다. -평택항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평택항은 LNG인수기지가 완공되면서 지난 1986년부터 항만의 기능을 하며 개항했다. 본격적인 화물을 취급하고 일반…
올 1월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서정호 사장. 그는 취임 이후 5개월여 ‘환황해 물류중심의 거점 항만’을 이루기 위해 뛰었다. 공사의 비전과 목표가 ‘항만의 활성화’이기 때문이다. 그를 만나 평택항의 현재와 미래를 들어봤다. 휴가중인 해병대 장병이 성폭행 현행범을 직접 목격하고 침착한 대응으로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서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19일 해병대 청룡부대에 따르면 수도 서울의 서측관문을 방어하는 해병대 청룡부대 황재운 상병(20·1086기)은 지난달 30일 새벽 3시께 울산시 소재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보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여성의 다급한 비명을 듣고 소리가 나는 곳으로 신속히 달려갔다. 골목길 안까지 들어간 황 상병은 철문 앞에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양말이 떨어져 있는 것을 이상히 여기고 철문 안을 살펴보니 어떤 남성이 여성과 함께 바닥에 엎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황 상병은 순간적으로 범죄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서 “왜 그러십니까?”라고 묻자 “쓰러진 여성을 부축 중”이라는 남자의 말과 달리 옷이 흩트러져 있고
<KETI> ◇본부장·그룹장·단장 ▲부품소재연구본부 황학인 ▲에너지디스플레이연구본부 강남기 ▲융합산업연구본부 성하경 (부천메카트로닉스연구단장 겸직) ▲중소기업지원본부 우병태 ▲신사업개발그룹 박효덕 ▲신뢰성연구단 송병석 ◇센터장 ▲융합통신부품연구센터 이규복 ▲전자소재응용연구센터 이형규 ▲패키징연구센터 김준철 ▲융합센서연구센터 이대성 ▲환경소자응용연구센터박순섭 ▲신뢰성평가연구센터 마병진 ▲신뢰성물리연구센터 홍원식 ▲에너지나노소재연구센터 조진우 ▲화합물소자연구센터 한철구 ▲차세대전지연구센터 김영준 ▲플렉서블디스플레이연구센터 이정노 ▲디스플레이부품소재연구센터 곽민기 ▲융합신호SoC연구센터 김성동 ▲실감정보플랫폼연구센터 정광모 ▲U-임베디드융합연구센터 유준재 ▲RFID-USN융합연구센터 이형수 ▲메디컬IT융합연구센터 성우경 ▲지능메카트로닉스연구센터 정인성 ▲지능로보틱스연구센터 이종배 ◇실장 ▲홍보실 김남현 ▲국제협력실 강병모 ▲기업지원실 이상일 (개방형기술지원센터장 겸직) ▲교육사업실 장영만 ▲성과확산실 이상법 ▲특허표준실 김대희
화성의제21실천협의회가 19일 시화호생명지킴이 박선미 사무국장의 ‘시화호와 화성의 변화’ 강의를 시작으로 ‘제7회 화성시공룡알화석지 바로알기 교육’ 특강을 열었다고 밝혔다. 화성의제 21 실천협의회는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공룡알화석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화호의 변화를 통한 화성시의 변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화성시 공룡알화석지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교육은 19일부터 오는 6월 23일까지 6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의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고정리 공룡알 화석지내의 지질과 암석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환경생태교육의 필요성, 화성시의 생태문화 변화, 시화호 습지에 서식하는 식물과 새에 대한 특강 등이 예정돼 있다. 화성의제 21 실천협의회 관계자는 “교육은 특강과 함께 시화호, 고정리 공룡알 화석지, 입파도 탐방교육 등도 준비하고 있다”며 “화성시의 생태문화와 화성연안의 보존가치와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군포의용소방대(대장 이창권)는 지난 18일과 19일 의용소방대원 29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 애(愛)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군포의용소방대원들은 오전 9시부터 관내 홀로 사는 최 할머니(70) 집을 찾아 씽크대 등을 새로 설치해주고 도배와 장판 깔기, 천정 보수 등을 하며 하룻동안 땀을 흘렸다. 의용소방대원들은 그동안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군포시 노인복지회관과 매화복지관 등에서 꾸준히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여 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창권 의용소방대장은 “거창한 일은 아니지만 우리가 흘린 땀 덕분에 어르신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마음에 보람 있다”며 “의용소방대원으로써 기본업무 뿐 만 아니라 지역 봉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19일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에서 ‘제63회 5·8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군 장병들은 적십자 봉사회가 마련한 제기차기, 물풍선 던지기, 장기자랑대회,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가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적십자사 경기지사는 이번 행사는 전쟁터에서 부상자 구호활동으로 시작된 국제적십자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상현 상병은 “평소 침대에 누워 지내며 많이 심심했는데 모처럼 만에 야외에서 게임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즐겁다”고 말했다. 국군수도병원 적십자봉사실 정경임 실장은 “무료한 병실 생활에 지친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계적십자의 날 기념 위문행사는 국군양주병원과 국군벽제병원에서도 열렸으며 오는 26일 국군청평병원에서도 위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봉사란 돈과 여유를 떠나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실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함께라는 공동체를 인식하고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재)한국청소년건전문화육성재단 경기지부 박명성(여·66)지부장은 지난 16년간 지역에서 소중한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제2대 경기지부장으로 취임, 청소년 육성에 열정을 쏟고 있다. 박 지부장은 “후계를 육성하는 일이 지금의 혼란스런 시기에 가장 중요한 도전이라는 스승님의 말씀대로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용기를 냈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복지증진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해 좀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실익을 제공하겠다”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지도자의 역활과 사회리더로서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키워 나갈수 있도록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994년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으로 가입해 현재까지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