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소장 한능우)는 수원시 원천동 소재 수원시 장애인 재활작업장 및 경기도 장애인재활작업장과 연계해 지난달 2일부터 지난 1일까지 사회봉사명령대상자 110명을 투입, 장애인 재활 작업 도우미 프로그램인 ‘2008 함께하는 이웃 장애인 재활자립지원’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했다고 3일 밝혔다. 사회봉사 명령 제도는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된 자가 교도소 등 구금시설에 수용하는 대신 일정 시간 동안 무보수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범죄에 대한 처벌, 피해자에 대한 배상 및 속죄의식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 수원보호관찰소에는 관내 24개 복지시설을 협력기관으로 지정 꾸준히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하고 있다. 이번 ‘함께하는 이웃 장애인 재활자립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 재활작업장 및 수원시 재활작업장의 도움 요청을 받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에게 속죄의 기회 및 장애인들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장애우들에게는 재활작업을 통해 얻어지는 수입금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사회봉사에 참여한 신모(30·사회봉사명령 120시간) 씨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하나하나 볼펜 등을 조립하는 과정을 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장애인에…
2008 설맞이 한민 친선 리셉션 미2사단 및 시설사령부 주관 ‘2008 설맞이 리셉션’이 지난달 31일 미2사단 미첼클럽에서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 관계자, 한국군 주요 지휘관, 한·미 친선단체장 등 한·미 양측 주요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 지사는 “미군장병 원어민 강사 지원을 비롯해 이번 태안 기름유출사고시 미군장병들이 한국민과 아픔을 함께하며 60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주고 성금(1천500만원)까지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등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설을 맞아 미2사단 및 시설사령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설맞이 리셉션은 주한미군이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으로서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축하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협력관계를 한 층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남부소방서는 2일 대회의실에서 새해 첫 월례조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지난 1월31일자 인사로 새로 부임한 신임 과장에 대한 소개와 민원·구급담당자에 대한 정신교육, 소방검사자교육, 각종 소방활동시 안전사고 방지교육, 음주운전방지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특히 이날 음주운전방지교육을 위해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외래강사를 초빙,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 및 성희롱 방지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정광석 서장은 “음주운전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직원인성교육에 더욱 힘써 음주운전사고 없는 수원남부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시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오는 5일부터 매월 첫째 화요일과 셋째 목요일을 ‘화목(和睦)의 날’로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3일 시에 따르면 직원들이 잦은 야근 등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탓에 업무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지적에 따라 전 직원이 정시 퇴근,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화목의 날’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화목의 날에 초과근무 명령 반려, 대기성 근무 지양, 구내식당 미 운영, 청사 내 소등조치 등을 통해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에도 노력키로 했다.
안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부터 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공영유료주차장에서 눈이나 비가 올 경우 우산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시민편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31일 안산시시설관리공단측에 따르면 이번 우산 무상대여 서비스는 강설, 우천 시에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주차 이용 고객에게 우산을 무상 대여해 고객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공단의 시민만족 경영의 일환이다. 무상대여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성명, 주소, 전화번호만 기재하면 대여가 가능하며, 대여한지 3일 이내로 대여한 주차장에 반납하면 된다.
용인경찰서는 31일 구본걸서장을 비롯 오광웅 경무과장 등은 양지면 ‘무법정사’ 사찰을 방문 직원들과 원생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펼쳤다. 용인경찰서는 31일 구본걸서장을 비롯 오광웅 경무과장 등 직원들과 설 명절을 앞두고 불우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이웃돕기 행사를 펼쳤다. 구본걸서장 등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무법정사’ 사찰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온정을 전했다. 무법정사 박채옥 주지스님은 “방문에 깊이 감사드리고, 우리사회 소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구서장은 “우리 주위에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다”며 “지속적으로 이들을 위해 함께하는 나눔 봉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무법정사에서 미아·장애청소년들을 항상 따뜻한 정성으로 보살펴 주고 있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시민이 안전하게 각자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각종 재난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체제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과천소방서 제16대 신임 이승호 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975년 소방에 입문, 30여년을 소방에 몸담아온 이 서장은 고양소방서 방호과장, 부천소방서 소방과장 등을 거쳐 2006년 소방정으로 승진 후 하남소방서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역안전을 위한 신속한 예방진압활동과 믿음과 신뢰를 받는 조직문화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직원들에게는 봉사자라는 사명감을 재인식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더욱노력하는 최상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방업무에 대한 열정과 지역주민과의 화합에도 힘써 국무총리와 행정자치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 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신속한 소방방재체제로 소방을 단순한 행정서비스 차원을 넘어 고객만족의 차원까지 끌어올리겠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서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문상운(55)여사와의 사이에 3녀를 두고 있고 만능 스포츠맨으로 불리는 이 서장은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업무 추진력 또한 뛰어나다는 게 주위의 평이다.
<단국대학교> ◇학교법인 ▲사무처장 이방희 ◇죽전캠퍼스 ▲부총장 김상홍 ▲대학원장 김남응 ▲부동산건설대학원장 김영하 ▲기획조정실장 어진우 ▲교무처장 김주호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강재철 ▲총무처장 안광옥 ▲산학협력단장 김오영 ▲출판부장 이병선 ◇천안캠퍼스 ▲교무처장 장승준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장 조인호 ▲율곡기념도서관장 서영수 ▲총무처장 김종대
가평교육청부설 영재교육원은 25일~2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의 중부지방 도쿄·하꼬네·오사카시를 가평 영재교육원 학생(초등학교 19명, 중학교 19명) 총 38명과 영재지도교사 5명이 ‘2008 영재학생 일본 과학캠프’를 실시했다.(사진) 31일 가평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캠프는 ‘영재학생 일본 과학캠프’는 학생들이 일본의 지리적 자연환경을 파악하고 첨단과학 기술과 시설을 탐방해 글로벌 인재 발굴과 소속감 고취, 동심,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한 과학 체험 프로그램이다. 도쿄 나리타공항에 도착해 우에노 공원에 위치한 도쿄 국립과학박물관을 방문, 다양한 종의 동식물 자료, 과학의 원리, 지구의 역사, 동식물의 종류 다양성, 진화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었다. 특히 일본미래박물관에서는 최첨단 과학기술 및 우주, 로봇에 대해 체험할 수 있었다. 영재학생들은 플라네타륨 투영기와 거대한 구체인 ‘GEO-COSMOS’에 많은 관심을 뒀고 도요타 자동차 전시장에서는 고가의 렉서스 자동차도 직접 시승해 봤다. 특히 국립대학인 도쿄 대학교의 역사와 특징을 체험하고 시속 30
이천시는 지난29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등 2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신정수 교수를 초빙, 블루오션(Blue ocean)과 이천시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교육을 가졌다. “이천의 매력을 높일 수 있는 가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합니다” 이천시는 지난29일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팀장급 공무원 등 2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블루오션(Blue ocean)과 이천시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공무원 직장교육을 가졌다. 민간의 혁신사례를 통해 직원의식 변화를 도모하고자 실시된 이번 교육은 현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신정수 교수를 초빙해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의 차이와 블루오션전략의 필요성, 이천시의 블루오션전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CMC 및 수자원공사 전임교수와 한국표준협회 등에서 블루오션전략에 대해 강의해 온 신 교수는 “남의 시장을 빼앗는 레드오션과 달리 블루오션은 가치혁신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신 교수는 “블루오션은 비용은 줄이고 수익은 높이는 현대 경영에 있어 핵심전략이 되고 있다”며 “지식을 지혜롭게 활용해서 상품화하고 남과 달리 차별화된 가치 있는 뭔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