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원 남동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6일 남동구의회에 따르면 이 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전 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 의원은 제 6·7·9대 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살필 뿐만 아니라 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해결 등에 앞장서 왔다.
그는 기후위기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하자 취약계층이 우선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재난 및 안전 분야 대응체계 강화 등에 나섰다.
또 소방차와 구급차, 순찰차 등 긴급차량의 거점 전용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한 '남동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을 이끌기도 했다.
서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작은 불편에도 귀기울이는 세심한 생활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현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