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6일 장중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4,5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 4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44.05포인트(0.99%) 오른 4,501.57이다.
지난 2일 사상 첫 4,3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5일 4,400선을 넘은 지 하루 만에 4,500선 벽마저 깼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4포인트(0.26%) 내린 4,446.08로 출발해 낙폭을 키워 한때 4,400선을 내주기도 했다.
그러나 장중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 경기신문 = 우경오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