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불법 광고물 정비 ▲선진 옥외광고 문화 조성 ▲공공 게시시설 관리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운영 등 4개 분야로 구성했다.
구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 ▲각종 인허가 시 옥외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하는 ‘옥외광고물 사전 경유제’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 사업으로 상권 변화와 수요를 반영해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전 설치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재배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주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윤용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