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추진한 ‘2026년도 교양교육 혁신모델 시범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안양대는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3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 교양연계 기초학문을 토대로 한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디그리) 모듈형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개발, 운영한다.
‘마이크로디그리’는 인문·사회·자연과학 등 기초학문 영역과 교양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소단위 모듈형 이수체계로,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진로에 따라 학습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이해와 인문·사회학적 통찰을 결합한 ‘인공지능 리터러시(AI Literacy)’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장광수 안양대 총장은 “이번 선정을 발판 삼아 글로벌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