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6.3지선에 포천시장 후보로 백영현 현 시장 단수 후보로 중앙당 최고위에 추천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관위는 지난 17일 제4차 회의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을 국민의힘 후보로 단수 추천을 했다.
현재로선 국민의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남겨두고 있으나, 특별한 사안이 없는 이상 후보 공천을 확정하는 만큼, 사실상 백 시장의 이번 지선에서 포천시장 후보로 공천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경기도당 공관위에 따르면 전날 경기도내 시장 후보들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자들의 경쟁력과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당 공관위가 단독으로 포천시장 후보로 공천 서류를 접수한 백 시장을 단수 추천함으로서, 앞으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백 시장의 민선 9기 포천시장 단수 후보 추천에 대해선 서류심사와 면접에 나선 경기도당 공관위는 백 시장의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포천의 혁신을 이끌어 온 검증된 행정 전문가로 확인 된 만큼, 포천이 직면한 불합리한 제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적임자로서 검증된 실력과 진정성으로 포천시의 미래를 성장할 수 있는 주도할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