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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보건소, 시 관내 22개 초등학교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에 나섰다.

포천시보건소, 시 관내 22개 초등학교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에 나섰다.

 

▲포천시보건소, 시 관내 22개 초등학교 대상 구강보건교육.(사진=보건소 제공)


포천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드르을 대상으로 해피스마일 치아건강교실 찾아가는 형태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사업,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추진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구치가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과 치아우식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예방 효과를 높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처치로서, 성장기 아동들의 치아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시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위주로 교육에 나섰다.

 

시 보건소의 이러한 사업은 교육을 희망하는 시 관내 초등학교 22개교 학생 1,588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 관리법을 교육을 비롯해 치아 강화를 통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도록 불소도포와 불소용액 양치 등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을 이어가고 있다.

 

▲포천시 보건소 치과 의사와 치위생사들이 학생들구강관리를 하고있다.(사진=보건소 제공)

 

또한 초등학생들이 학교와 가정에서도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불소 양치용액도 함께 지원한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한 치아 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하고 나섰다.

 

한편 박은숙 보건소장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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