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 경기도는 재난기본소득 신청·지급을 시작한 지난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기부를 받고 있다.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 카드, 신용카드,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되는데, 재난기본소득 기부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재난기본소득 나눔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용카드, 휴대폰, 온라인 계좌이체 등 방식으로 할 수 있으며, 기부하기’를 누른 후 서식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또 농협 301-0196-6741-71(예금주: 경기공동모금회)로 계좌이체 해도 기부가 가능하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031-220-7931) #신청하지 않아도 기부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기 않아 남는 기금은 자연스럽게 경기도 재정으로 회수된다. 일례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경우 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신청률이 80%였으며, 남은 기금은 다른 청년 관련 사업을 활용하게 된다. 도는 재난기본소득 미신청률도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 기금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곳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재난
경기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투명한 회계 운영과 현장 안착 지원을 위해 K-에듀파인 교육용 동영상을 제작해 도교육청 유튜브에 탑재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용 동영상에는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시스템 운영과 재무·회계 방법 등을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5개 분야 19개 동영상을 담았다. 동영상은 ▲시스템 활용 ▲사업 관리 ▲본 예산 ▲EFT ▲수입 관리 ▲예산 개념·용어 알아보기 ▲예산안 편성 및 예산 업로드 파일 작성 ▲예산 확정 ▲세입·세출 관리 ▲수입 관리 등이다. 또 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 각 회계 분양, 시스템 기능에 대한 동영상을 추가로 제작해 유튜브에 탑재하고 코로나19 진정 상황에 맞도록 소그룹 수준별 기능 교육과 전문 강사에 의한 1대1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교육청 류시석 유아교육과장은 “동영상 자료가 집합연수와 면대면 컨설팅이 어려운 상황에서 K-에듀파인 시스템을 익히고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사립유치원 회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경기도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자료 7편을 제작해 각 학교에 배포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자료는 학생들이 위생을 철저히 하고 자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손씻기 노래 ▲학교 교육활동 시간대별 음성 교육자료 3편 ▲나와 친구를 지키는 학교생활 약속 영상 3편 등 모두 7편이다. 또 등교 개학 이후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실 생활 약속 ▲식사 예절 ▲식사 전후 손씻기 ▲올바른 손씻기 방법 ▲마스크 착용법 등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교육자료로 만들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지난 9일 중3·고3부터 시작해 전체 학년으로 확대된 온라인 수업에서 이미 제작한 교육자료를 원격 학습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생활 속 실천 모습, 약속하기, 구호 등을 인증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는 ‘누구나 코로나19 예방 챌린지’를 함께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이번에 제작된 교육자료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통합자료실→학생건강과와 경기도교육청TV 유튜브 채널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5월 4일까지 도내 고등학교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 경기꿈의대학 1학기 수강 신청’을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기꿈의대학 1학기는 학생들이 대학·기관을 찾아가 수강하는 방문형 759개, 대학·기관 강사가 지역 지정 시설로 찾아가는 거점형 766개 등 모두 1천525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1학기 강좌는 95개 대학과 27개 공공·전문기관 등 모두 122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한다. 이번에 새롭게 강좌를 개설하는 기관은 현대건설, SK하이닉스, KBS 인재개발원,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 지사 등이다. 1학기는 다음달 18일 개강해 오는 7월 25일까지 8주간 17차시로 운영한다. 무료 수강이 원칙이며, 수강 선택 범위를 넓히기 위해 토요일 운영 강좌도 개설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강 후 2주차까지는 쌍방향 온라인 수업을, 오는 6월 15일부터는 오프라인 수업을 각각 실시할 예정이지만 상황에 따라 온라인 수업이 연장될 수 있다. 수강 희망 학생은 경기꿈의대학 홈페이지(http://udream.goe.go.kr)에서 1…
아주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재학생들의 취업 지원과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솔루션을 비롯한 원격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주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면서 모든 채용 단계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학일자리센터가 제공하는 AI솔루션을 활용하면 ▲자기소개서 작성 ▲AI 면접 대비 등 취업 준비의 모든 과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자기소개서를 입력하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AI가 완성도와 적합성을 진단해 부족한 부분을 도출한다. 또 기업들이 진행하는 AI 면접과 비슷한 환경에서 모의 면접에 임할 수 있다. 학생들이 모의 면접에 참여한 뒤 등급으로 환산된 결과표와 면접 영상을 확인해 볼 수 있어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면접 상황 반복 연습, 면접 답변 내용을 텍스트로도 받아볼 수 있다. 아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인턴 활동이나 실습에 참여하기 어려운 취업 준비생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직무강의도 마련해 뒀다. 현재 ▲반도체 공정 ▲2차 전지에 대한 강의가 온라인으로 제공되고 있다. 반도체 공정…
용인시 한발 앞선 코로나19 경제극복기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국면에 접어들며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잔뜩 움츠러든 경제를 살리는 일에 정부는 물론 온 지자체가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백군기 용인시장과 용인시의 다양한 국난 극복 정책이 화제다. ‘국난(國難)’에 맞서 108만 시민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며 24시간 빈틈없는 ‘위기관리대응능력’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속에 이제 백 시장의 화두는 시민 불안 해소와 동시에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전국 최초의 초·중·고 자녀 돌봄지원금 지급 등 용인시의 한발 앞선 코로나19 경제극복기를 살펴봤다. - 편집자 주 백군기 시장, 매주 화요일 라이브방송 통해 소통 “방역수칙 지키며 단절된 사회 연결해야 할 때” 전국 최초 초·중·고 자녀 돌봄지원금 10만원 지급 농협과 재난기본소득 접수창구 확대 업무협약 결혼이민자도 지급… 용인와이페이 할인혜택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도 100억→200억 원 확대 피해농가 돕기 위한 ‘드라이브 스루…
8명의 예술감독 6개 팀 구성 3개월 동안 협업 17~18일 무관중 생중계… 음악 방향성 제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새로운 도전 성공적 기존 국악관현악 아닌 개개인 창의성 돋보여 다양하고 폭넓은 한국음악의 진수 선봬 안방 관객들 “마음 울리는 공연” 새출발 응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18일 이틀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2020년 레퍼토리 시즌 두번째 공연 ‘新(신), 시나위’ 무대를 무관중 생중계하며 새로운 음악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원일 예술감독을 주축으로 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지난 17일 오후 8시와 18일 오후 4시에 진행된 두번의 ‘新, 시나위’ 공연 무대를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꺅!티비’, 경기아트센터 네이버TV ‘꺅!티비’, 국악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안방 1열에 모인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무대에 오른 원 감독은 “인사를 하면 관객석에서 박수가 나와야하는데 아직은 예술가들에게 생…
김 용 무 경인지방병무청장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병역명문가 선양사업 확대 등 성과 작년 소속기관 종합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올해 AI기반 민원상담 등 발빠른 서비스 시행 업무혁신 추진… 병적증명서 온라인 발급 가능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예방대책 철저히 실천 대민접촉부서에 비말 방지용 칸막이 설치 취약계층 마스크 제작봉사·헌혈 실시 등 앞장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 취급 업무 금지 ‘N번방 사건’ 유사사례 나오지 않도록 최선 “경인지방병무청장을 역임하면서 병무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복무관리를 해온 것은 물론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병역의무자들의 진로·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의 권익이 침해받지 않도록 집중 노력했습니다.” 김용무 경인지방병무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병무행정에 있어 핵심은 ‘소통’과 ‘협업’에 있음을 들을 수 있었다. 2019년 경인청은 37개 정책현장과 57개의 유관기관 방문으로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회복무요원의 소집적체 해소에 기여하고 6개 지자체 병역명문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폐허로 변한 우리 사회의 성장과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기까지 사회활동가들의 역할이 적지 않았다. 특히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지역의 풀뿌리 정치을 위해 ‘나’보다 ‘우리’라는 이타심으로 사회운동에 헌신한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아직도 시민사회 영역에서 공익활동을 하려는 사람들은 경제적 문제를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난제를 안고 있다. 각종 지자체 지원사업을 추진하려고 해도 사업비 일부 이외의 인건비나 활동비는 ‘그들의 몫’이다. 민선 7기 핵심 공약의 하나로 제시된 공익활동 지원 플랫폼은 우리사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공익활동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식이 깔려있다. 경기도가 지난 3월 개소한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그 첫발이다. 안명균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을 만나 지원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들었다. <편집자주> 경기도·지자체-시민단체 연결 플랫폼 3월 개소 ‘함께하는 공익활동, 지속가능한 경기’ 슬로건 국내외 공익활동 정보 모아 ‘아카이빙’ 구축 새로…
광주시 ‘코로나 19’ 시민·소상공인 지원 심혈 지난 1월 20일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인이 최초의 코로나19 감염자로 확진됐다. 이후 한 달여 동안 확진환자는 30여 명 수준에 머무르며 소강상태를 보였다.그러나 2월20일 대구·경북지방을 중심으로 특정 종교집단의 통해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이에 정부와 지방정부가 집단감염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심혈을 기울였고, 그 결과 3월 초부터 증가세가 수그러지기 시작하다가 3월 중순부터는 신규 감염자 수가 두 자리 수로 감소하는 등 국내 상황이 호전되어 갔다.하지만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해외 입국자의 감염 비율이 높아져 또다시 긴장사태가 길어지는 추세다.광주시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아내며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성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확진자의 접촉자와 해외 입국자 등 고위험군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내고 있는 것이다.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등을 위한 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신동헌 광주시장은 “방심하면 지금까지 쌓아 올린 방역의 둑을 한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