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촌 1부서 자매결연으로 연결된 광주시 환경보호과와 도척면 방도2리 주민들이 15일 태화산 일대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보호과 직원, 방도2리 주민, 너른고을의제21회원, 3879부대원,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회원, 야생동물보호협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겨울철 추위로 먹을 것이 부족한 야생동물들을 위해 사료 250kg을 태화산 일대에 고루 살포했으며, 덫, 올무, 창애 등 불법엽구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먹이주기 행사 후 환경보호과 직원들과 방도2리 주민들은 마을회관으로 이동, 간담회를 가졌다. 조준식 환경보호과장은 “지난해 주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환경보호과가 1촌1부서 자매결연사업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으니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환경보호과는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방도2리에서 쌀 팔아주기 운동을 비롯, 마을안길 청소, 농약빈병 및 폐비닐 수거 등 각종 지원활동을 펼치며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해왔으며 이에 주민들이 감사의 뜻으로 환경보호과에 백미 33포를 전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육군 제 51보병사단이 15일 수도군단장 주관으로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 참모, 및 경찰·행정관서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침투작전 시범식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작전환경에 부합된 형태별 대침투작전 태세를 완비하고 내륙지역으로 침투한 적을 조기에 격멸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 교육은 동영상을 활용한 작전수행 방법 설명과 토의, 전시물 견학, 훈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총기피탈 상황, 무장탈영병 발생 등 우발상황 발생시 즉각 조치 방안과 작전 분석 및 후방지역 유형별 대침투작전간(대해상, 해안, 내륙지역, 대공정) 제대별·직책별 구체적인 전투수행 방법을 제시했다. 시범식 교육 후 토의 시간에는 검문소 탄약 휴대방법, 검문소 스티커 활용방안, 군·경합동 검문소운용·지휘체계, 검문소 운용물자 확보 및 관리방안에 관한 주제로 참석자 모두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유형으로 전개되는 작전상황에 대비해 형태별 임무수행 절차와 방법을 숙달하고 지금 당장 우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상황인식 속에서 완벽한 대침투작전 대비태세 완비에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기업은행 태전동지점 김종완 지점장 일행은 15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김 150박스, 양발 150셋트등 시가 300만원 상당으로 기업은행 태전동지점이 지난 7일 개점하며 축하화환 대신 성금을 받아 구입한 것. 조 시장은 성품을 기탁 받으며 “이번에 개점한 태전동지점을 비롯해 광주시에 4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행은 평상시에도 구세군 대한본영과 연계한 모금활동, 자원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운동을 펼치는 모범 은행”이라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수출증진 및 기업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해외 전시회에 개별 참가하는 업체에 대해 총 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김포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 중 해외전시회(박람회)에 개별 참가하는 업체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부스임차료, 기본장치비 등)이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참가지원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금 교부지원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김포시청 지역경제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지역경제과 중소기업담당(☎980-2791) 또는 김포시청 홈페이지(WWW.gimpo.go.kr) 공고문을 참조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안양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14일 오후 안양시 만안구 안양8, 9동 주택가를 돌며 지난달 25일에 실종된 안양 명학초등학교 우예슬·이혜진양을 찾기 위해 전단지 3천부를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두 어린이가 실종된 이후 지금까지 소방대와 의용(여성)소방대는 대원 227명을 동원해 지상 건물과 153개소, 지하 맨홀 길이 300m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탐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안양소방서 소방가족 모두는 두 어린이를 찾는 그날까지 온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과천시> ◇5급 전보 ▲ 문화체육과장 장동철 ▲건설과장 김동권 ▲재난안전관리과장 박노수 ▲정보과학도서관장 라도민 ▲과천동장 오세인 ◇5급 전입 ▲세무과장 문영근 ▲환경위생과장 김수찬 ▲환경사업소장 이흥우 ◇5급 경기도 전출 ▲김기세 ▲이완구 ▲김형목 ▲수원북중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 19일 오후 3시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55 모교 둥지 대강당. <인천경찰청> ◇경정 ▲지방청 경무과 장세섭 ▲삼산서 한기범 ◇경감 ▲연수서 장승수 ▲공항경찰대 홍순웅 ▲부평서 이인옥 ▲계양서 천창호 ▲지방청 청문감사관실 심재근 ▲지방청 수사과 한만호 ▲남동서 허종회 ◇경위 ▲지방청 경무과 심정태 ▲지방청 정보과 김동진 ▲특공대 서동수 ▲지방청 생활안전과 금건웅 ▲지방청 경비교통과 조창민 ▲지방청 생활안전과 권연순 <경기지방경찰청> ◇경정 ▲지방청 경무 김옥남 ▲시흥 옥구지구 이봉우 ▲수원남부 청문감사 최영길 ▲평택 정보 박승록 ▲지방청 교통 이종길 ▲지방청 수사 서동현 ▲부천중부 수사 신동환 ◇경감 ▲성남중원 경무 박문수 ▲성남수정 정보보안 우병국 ▲지방청 경비 김백열 ▲지방청 청문감사 민준규 ▲구리 경무 조균형 ▲지방청 외사 허운무 ▲고양…
고용종합고용센터 제2대 송계수(51) 신임 소장이 최근 부임했다.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는 그동안 일산고용지원센터에서 작년 10월 개청이후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로 승격됐다. 송 소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최저임금심의위원회, 노사정책실 국제협력과,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등을 거쳐 이번에 고양종합고양지원센터 소장을 맡게 됐다. 송 소장은 취임과 함께 “이번 청사 이전(일산동구 장항 2동 736-2 로데오타워)을 계기로 고용지원센터의 위상을 재정립 하겠다”며 “고양 파주지역의 고용지원서비스 중추기관으로서 기업의 일손 부족을 해결, 구직자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행복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 과거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정례 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 4대원장에 배상열(58)씨가 지난 14일 취임했다. 배성열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경기테크노파크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경제활성화의 기폭제가 되며, 핵심역량의 고도화로 미래기술을 확보하는 거점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TP 전체직원은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매진해야할 것”을 피력했다. 배 원장은 1950년생으로 지난80년부터 한양대학교 재료화학공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화학공학회 열역학부문 위원장, 한국자원재생공사(자원재활용기술개발)심의위원을 역임했다.
안산시는 오는 3월 새학기부터 학교급식을 고품질의 친환경 ‘안산쌀’을 관내초등학교 52개교 6만8천여 명에게 지원하는 ‘차액보조금제’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차액보조금으로 6억5천만 원의 급식비를 지원하게 된다. 그동안은 정부가 2~3년 전 생산된 타지방의 쌀을 비축해 각급 학교에 공급해 왔다. 그러나 올해부터 2007년도에 생산된 1등급의 안산쌀을 공급 시중가격의 50%까지 그 차액을 보조하는 형태로 지원하게 된다. 이는 학부모의 급식비 경감은 물론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안산 쌀사랑’에 대한 의식을 높여 안산 농업인의 안정적 판로망 확대와 생산자단체인 농협이 공급주체가 된는 일석삼조의 사업으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이 크다. 지난해 11월 22일 식품산업진흥법이 국회통과 후 우리의 식문화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시는 농식품 식재료에 6억5천만원, 우유급식 및 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 공급에 7억8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학교급식에 22억원을 배정해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행복한 식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이로써 쌀 수출 등 우리 농식품이 경쟁력을 갖게
가평군이 환율하락과 고유가, 한미FTA 타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촌과 농업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넣어 경쟁력 있는 농업기반을 조성하고자 과수,화훼류 농.특산물 지원사업을 강화 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급변하는 국제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있는 안정적인 생산기반확보와 과학및 친환경 영농을 통한 품질고급화 및 마케팅 향상에 중점을 둬 지역농.특산물의 대외경쟁력과 수출기반을 확보해나가 기로 했다. 이를 위해 14여억원을 들여 ▲특화작목 기술지원단운영 ▲전문기술현장서비스 ▲농업선진국 해외연수를 통해 선진기술을 습득과 국제적인 감각및 마케팅능력의 향상을 꾀하기로 했다. 또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천후농업인양성을 위해 맞춤형 영농교육과 함께 농작업 환경개선 및 시설확충을 통해 노동력을 절감, 생산성과 안전성을 확보해 소득과 희망이 있는 농촌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천혜의 청정지역에서 바가림으로 재배해 멜라토닌이 다량 함유와 수면을 유도하고 항암효과와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포도와 당도 높고 고유의 향과 비타민 및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친환경 가평사과를 명품화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모두 8억8천만원을 투입 18㏊